2009년 09월 21일
주절주절

과제 빠꾸 먹어서 제 마음도 쓸쓸하니 걍 포스팅이나...흑흑
그저께 핀님이랑 놀다가 영화 마더를 봤습니다. 이 감독은 정말 굉장한데..굉장하긴 한데........... 요 근래 들어 본 가장 찝찝한 영화였습니다ㅠㅠ다른거 보자는 핀님 졸라서 본 거였는데 핀님께 죄송스러웠어요(...) 여러모로 대단한 영화였지만 두 번 보긴 힘든 작품..
지지난주에는 나인 봤었어요~ 5 귀여워!! 근데 업이랑 썸머워즈는 보고 싶었는데 놓쳐서 아쉬웠습니다ㅠㅠ
그리고 오늘 앞머리 자르고 왔는데.. 늘 눈썹 덮는 길이로 자르다가 자주 가는게 귀찮아서 눈썹 위로 잘라봤는데요.. 음...........
좀 바보 같아져서..슬프네요..이게 뭐얌..
# by | 2009/09/21 19:39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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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ㅋㅋㅋㅋ어디 앞머리 구경좀 하자 요러고
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만나기 전까지 필사적으로 기르겠어...